🔥 인기 여행지 랭킹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로 사람이 실제로 많이 간 시·군·구를 정리했어요. 막대를 누르면 그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방문 데이터는 공공데이터 특성상 약 한 달 늦게 공개돼요. 그래서 계절 랭킹은 작년 같은 달 실적으로 보여드립니다.
막대 길이 = 방문 규모 · 오른쪽 숫자 = 성수기 탭은 배수, 나머지 탭은 30일 방문자 합계입니다. 숫자 읽는 법 자세히 ↓
🌞 8월엔 여기가 붐벼요
2025년 8월에 실제로 사람이 몰린 정도를 그 해 평소(연 일평균)와 비교한 성수기 배수입니다. ×1.5면 평소보다 1.5배 붐볐다는 뜻이에요. 방문 데이터는 한 달가량 늦게 공개되기 때문에, '지금 어디가 붐비는지'는 작년 같은 달 실적으로 보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해수욕장·계곡·산처럼 계절을 타는 곳이 올라옵니다.
📖 이 숫자는 어떻게 나온 건가요?
1. 무엇을 센 숫자인가요
한국관광공사가 통신사 기지국 데이터와 카드 결제 데이터를 조합해 추계한 지역별 방문자 수입니다. 설문이나 입장권 집계가 아니라, 실제로 그 지역에 머문 사람을 추정한 값이에요.
방문자는 세 갈래로 나뉘는데, 이 랭킹에서는 여행객에 해당하는 두 가지만 씁니다.
- 현지인 — 그 시·군·구에 사는 사람. 랭킹에서 제외합니다.
- 외지인 — 그 지역에 살지 않는 국내 방문자. 이 사이트에서 '한국인'으로 표기합니다.
- 외국인 — 외국인 방문자. '외국인' 랭킹의 기준입니다.
2. '1,787만명'은 1,787만 명이 다녀갔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연인원입니다. 하루 단위 방문자 수를 30일간 더한 값이라, 같은 사람이 5일 방문하면 5명으로 셉니다. 그래서 실제 방문한 사람 수보다 큽니다. 지역끼리 규모를 비교하는 용도로 보시면 됩니다.
3. 왜 강남구·수원시 같은 대도시가 1위인가요?
'외지인'에는 여행객뿐 아니라 출퇴근·통학·쇼핑·업무 방문이 모두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옆 동네에서 매일 출근하는 사람도 외지인으로 잡힙니다. 그래서 순수한 여행지 순위로 보기에는 대도시가 과대평가돼요.
여행지로서 어디가 좋은지 보고 싶다면 8월 성수기 탭을 보세요. 통근 인구는 계절을 타지 않아서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4. 성수기 배수(예: 1.54배)는 어떻게 계산했나요
성수기 배수 = 2025년 8월 하루 평균 방문자 ÷ 2025년 평소 하루 평균 방문자
예를 들어 경북 울릉군 1.54배는, 울릉군이 2025년 8월에 그 해 평소보다 하루 1.54배 많은 사람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절대 방문자 수가 아니라 '평소 대비 얼마나 붐볐나'라서, 작은 지역도 성수기만 되면 상위에 오를 수 있어요.
기준선이 되는 '평소'는 2025년 12개월치를 골고루 표본 추출해 구한 하루 평균입니다. 방문자가 너무 적어 배수가 크게 튀는 곳(하루 평균 5,000명 미만)은 제외했습니다.
5. 왜 작년 데이터인가요?
이 데이터는 약 한 달 늦게 공개됩니다(현재 최신 집계일 2026년 07월 06일). 그래서 "지금 8월에 어디가 붐비나"를 지연된 최신 데이터로 답하면 엉뚱한 계절의 결과가 나옵니다. 대신 작년 같은 달 실적을 쓰면 계절이 정확히 맞습니다.
한국인·외국인·시·도 랭킹은 계절보다 규모 비교가 목적이라 최신 30일(2026.06.07~2026.07.06)을 그대로 씁니다.
6. 알아두실 한계
- 통신·카드 기반 추계치라 실제 관광객 수와 차이가 있습니다.
- 같은 이름의 시·군·구가 있어(서울 중구·인천 중구 등) 시·도를 함께 표기했습니다.
- 시·군·구 단위라, 한 지역 안에서 어느 명소가 붐볐는지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 데이터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데이터랩 — 지역별(시군구·시도) 일자별 방문자 수
공공데이터포털 한국관광공사_관광 빅데이터 정보 서비스 (DataLabService) 를 통해 수집
집계 기간: 성수기 랭킹 2025년 8월 / 방문자 랭킹 2026.06.07~2026.07.06 · 매주 월요일 자동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