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 가볼만한 곳·축제·전시
부산에서 지금 갈 만한 곳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가볼만한 곳 191곳 · 축제 61개 · 전시 91개 · 공연 35개.
가볼만한 곳
금강공원
일본 상인이 금정산자락의 일부를 자신의 개인 정원으로 꾸며 만든 이곳이 광복 후 공원으로 지정되면서 ‘금강공원’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금강’이라는 이름은 금정산의 수려함이 금강산에 버금간다 하여 ‘소금강’이라고 불렸는데, 여기서 따온 이름이다. 도심 속에 위치해 있어 사계절 인적이 끊이지 않는 공원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휴식처…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는 다대포해수욕장 입구 광장에 설치된 분수로 세계 최대 규모를 갖추고 있는 음악분수이다. 2010년 3월 27일 개장을 시작으로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개장 및 운영을 하고 있다. 분수 바닥 면적 2,538㎡, 원형 지름 60m, 둘레 180m, 최대 물높이 55m 세계 최대 규모로 (사)한국기록원으로부터 대한민국 및…
다대포해수욕장
낙동강과 남해안이 만나 양질의 모래밭을 만든 곳, 일출과 일몰 조망지이다. 대포해수욕장은 자연이 주는 황홀경을 맘껏 즐길 수 있는 기분 좋은 장소이다. 다대포 해수욕장의 희고 고운 모래는 오랜 풍화작용 덕에 매우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다대포해수욕장은 수심이 얕고 수온이 차지 않아 아이들이 놀기에 적격이다. 최근에는 패들보드나 카이…
대저생태공원
대저생태공원은 낙동강 우안 대저수문에서부터 김해공항램프까지의 둔치지역으로, 구포대교부터 아래로 낙동강하류 철새도래지에 속하는 지역이다. 신덕습지를 비롯한 크고 작은 습지와 수로, 초지, 유채꽃단지, 각종 체육시설이 조성되어 있어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공원의 양쪽 끝에 체육시설과 이용편의시설을 배치하고 그 외 지역은 습지와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렛츠런 파크는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며, 2011년 개장 이후 믿고 가는 가족 공원으로 자리 잡았다. 2017년 가족 놀이 시설로 리뉴얼 오픈하여, 사계절 썰매장(슬레이드힐), 워터범퍼카, 워터롤, 렛츠런 투어 4개 시설이 새롭게 단장했다. 또한 공원에서는 친환경 전기차를 운영하여 아이가 있는 가족도 편안하게 공원을 즐길 수 있다.…
맥도생태공원
맥도생태공원은 낙동강하구둑부터 공항램프까지 하천 내 자연적으로 형성된 둔치지역이며, 낙동강하구 천연기념물으로 지정된 지역이다. 이곳은 과거부터 벼농사 등의 농경지로 이용되어 아직까지 겨울철새의 먹이터 겸 쉼터로 관리되도록 하였다. 겨울철새에 대한 배려 이외에도 생태공원의 특징을 살려 갈대밭, 연꽃단지, 수생식물원 등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볼…
박태준기념관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박태준기념관은 대한민국 근현대사에 큰 족적을 남긴 박태준 회장의 업적과 철학, 사상을 기리고자 건립되었다. 기념관에 전시되고 소장된 유물은 일제강점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알려주고 있다. 기념과 내에 있는 수정원은 곰솔나무와 개잎갈나무 주변을 녹지와 자연석으로 설계하고 건축 입면의 느낌과 바닷가의 풍…
보수동 책방골목
켜켜이 쌓인 빛바랜 책들 사이에서 오래된 시간을 걷는 부산의 골목이다. 보수동책방골목은 6·25전쟁 당시 부산이 임시수도가 되었을 때 피난 온 부부가 박스를 깔고 헌책과 잡지를 팔던 노점에서 시작되었다. 전쟁 중 보수동 일대 야산에서 천막 수업을 이어가던 수많은 학생들이 이 골목을 통학로로 이용하면서 헌책방은 성황을 이루었고, 하나둘 피란…
지금 하는 축제
부산바다축제
타오르는 태양, 시원한 바다, 금빛 백사장, 화려한 네온사인, 신나는 음악! 이 모든 것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부산의 대표 여름축제, 부산바다축제를 소개한다. 부산바다축제는 해마다 여름이 되면 부산 시내 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을 맞이하는데 그 중에서도 메인 행사는 첫날의 개막파티이다. 매해 새로운 모습을 추구하기에 지난
🚇 도시철도 1호선 다대포해수욕장역 2번 출구 도보 8분 버스 11, 2, 3, 338, 96, 96-1, 1000
수국축제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기 전, 초여름의 부산에서 반드시 만나야할 축제가 있다. 태종대에 위치한 사찰 태종사 일대에서 매년 6월 말 ~ 7월 초에 열리는 수국꽃문화축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태종대의 해안절경을 만끽하며 오색찬란한 수국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관광코스로도 유명하다. 수국꽃문화축제가 열리는 태종사로 가는 방법은 두 가지다. 태종대를 즐기며 태
🚇 버스 186, 30, 66, 8, 88, 101, 1006 태종대(태종대온천) 하차 주차 태종대유원지 주차장 (유료)
센텀맥주축제
도심 속에서 젊음의 열기를 대방출하라! 회를 더할수록 뜨거워지는 센텀맥주축제는 동서양 남녀노소 장벽 없이 모두 한마음으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페이스페인팅으로 참가 분위기는 업, 생맥주 무료 시음으로 기분 또한 업. 다양한 이벤트와 EDM파티는 참가한 모든 이들을 충분히 흥분의 도가니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 센텀
🚇 도시철도 2호선 센텀시티역 6번 출구 도보 5분 버스 5-1, 36, 39, 40, 63, 115, 139, 141, 155, 181, 307, 1001, 1002 신세계 백화점 앞 하차 도보 5분
금정산성축제
5월은 축제의 계절, 부산 금정구에서도 금정산성의 역사와 문화를 연계한 금정산성축제를 개최한다. 전국 최장 길이 금정산성과 경치 좋은 산책길 온천천 일대에서 펼쳐지는 3일간의 문화예술 체험축제이다. 녹음이 우거진 금정산성 마을에서 즐기는 역사문화여행, 호패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오감만족 체험의 세계로 방문객을 초대한다. 금정구 일원에서도 신나는 거리공연과
🚇 [개막행사장] 도시철도 1호선 장전역 1,2번 출구 온천천 방향 도보 이동 버스 16, 29, 49, 51, 77, 80, 100, 100-1, 110, 111-1, 121, 131, 144, 301, 1008 장전역 하차
낙동강구포나루축제
싱그러운 봄, 솔솔 부는 강바람에 구포나루의 정겨운 북적거림이 실려 온다. 조선시대 낙동강 뱃길의 출발지로 교역문화의 꽃을 피웠던 구포나루터. 번성했던 옛 구포나루를 그대로 재연해 당시의 감동과 향수를 선사하는 낙동강구포나루축제가 매년 화명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 낙동강과 더불어 살아온 사람들의 삶, 그 진솔한 이야기를 다양한 공연과 체험‧전시 프로그램에 담
🚇 도시철도 2호선 수정역 3번 출구 화명생태공원 버스 15, 59, 111, 121, 126, 1009, 북구3, 북구7, 금정구1 수정역 하차
부산불꽃축제
부산의 가을은 화려한 불빛으로 꽃핀다. 광안리 해변은 물론, 광안리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곳이라면 부산 곳곳에 사람들이 모인다. 사람들의 수많은 이목이 광안리 바다와 하늘에 활짝 핀 불꽃에 하나로 모였다. 지금은 바로 부산불꽃축제의 시간이다. 반짝이는 광안대교가 보이기 시작한다. 광안대교가 가까워질수록 사람들은 점점 모여들어서 점차 발 디딜 틈도 보이지 않는
🚇 도시철도 2호선 광안역 5번 출구 도보 12분 버스 41, 42 광안리해수욕장 하차 도보 5분 주차 인근 공영주차장(유료)
지금 하는 전시
다시, 낭만의 시대
부산, 소금길
2025년 박물관 미술관 주간 「뮤지엄×만나다」 -큰이빨부리고래 전신 골격
사랑 안의 미로, In the Labyrinth of Love
디어 바스켓볼 : 위대한 농구선수 75인 전
미셸 앙리 : 위대한 컬러리스트
다른 곳도 보기
데이터 출처: 부산광역시 부산축제정보(공공데이터포털)·한국관광공사 TourAPI·행정안전부 전국문화축제표준데이터. 일정과 요금은 주최 측 사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등록돼 있지 않은 정보는 비워 뒀습니다 — 추측해서 채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