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 짜기 — 조건만 고르면 일정이 나옵니다

"며칠, 누구와, 뭘 중심으로"만 고르면 그 지역의 축제·걷기길·자연·식당·카페·숙소를 동선 순서로 묶어 시간표를 만듭니다. 걷기길은 실제 거리·소요시간이 있어서 하루에 무리인지 아닌지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이달 그 동네가 평소보다 몇 배 붐비는지를 같이 보여주는 건 다른 데는 없는 부분입니다.

1. 어디로 가세요?

2. 누구와 가세요?

3. 뭘 중심으로 돌까요?

4. 어떻게 이동하세요?

이 기능이 못 하는 것

쓸모 있으려면 못 하는 것부터 밝히는 게 맞다고 봅니다.

자주 묻는 것

축제모아 코스 제안은 무엇을 근거로 만드나요?
한국관광공사 TourAPI의 축제·음식점·카페·숙박·자연 명소, 전국길관광정보 표준데이터의 걷기길 1,325개 코스(거리·소요시간·난이도), 한국관광 데이터랩의 시·군·구 방문자 수를 씁니다. 좌표로 동선을 정렬하고 걷기길의 실제 소요시간으로 하루 분량을 맞춥니다.

이동시간은 정확한가요?
아닙니다. 직선거리에 1.35를 곱해 추정한 값입니다. 대중교통은 코스를 만든 뒤 실제 소요시간 확인 버튼을 누르면 ODsay 경로 기준 실측값을 가져옵니다.

영업시간이 안 나오는 곳이 있는데요?
공공데이터에 영업시간이 등록된 곳만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곳이 더 많아 "정보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없는 정보를 추정해서 넣지 않습니다.

한적한 곳 위주로 짤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중점에서 "한적한 곳"을 고르면 이달 방문자 배수가 높은 시·군·구와 외국인 방문 상위 지역에 감점을 줘서 후보에서 밀어냅니다.

휠체어나 반려견과 함께 가는 코스도 되나요?
됩니다. 휠체어·유아차를 고르면 무장애 관광정보에 등록된 시설만 쓰고 산·걷기길을 제외합니다. 반려견을 고르면 동반 가능이 확인된 장소만 씁니다.

데이터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축제·음식점·카페·숙박·무장애·반려동반) · 전국길관광정보 표준데이터(걷기길) ·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데이터랩」(시·군·구 방문자 수) · 대중교통 소요시간 ODsay.

🧮 여기까지 가는 비용, 얼마나 들까?

자동차(연료+통행료+주차) vs 대중교통·KTX 편도 비용 비교 · 연비·유가 바꿔서 자세히 계산 →

🧮 여기까지 가는 비용, 얼마나 들까?

자동차(연료+통행료+주차) vs 대중교통·KTX 편도 비용 비교 · 연비·유가 바꿔서 자세히 계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