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장날 — 오일장 2곳, 다음 장날과 파는 것
충북 영동군에서 장날이 확인된 오일장 2곳입니다. 오일장은 5일마다 서기 때문에 날짜 끝자리만 알면 그날 장이 서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영동군의 장은 끝자리 3·8일, 4·9일에 섭니다.
9월 · 10월 · 11월 장날 달력
끝자리 규칙으로 계산한 실제 날짜입니다. 9월은 오늘(9월 9일) 이후만 적었습니다.
- 추풍령장 3·8일장
9월 13·18·23·28일 · 10월 3·8·13·18·23·28일 · 11월 3·8·13·18·23·28일 - 영동전통시장 4·9일장
9월 9·14·19·24·29일 · 10월 4·9·14·19·24·29일 · 11월 4·9·14·19·24·29일
영동군의 오일장
추풍령장 3·8일장
파는 것 — 포도 · 사과 · 쌀 · 기타곡물 · 고추 · 참깨 · 채소류
충북 영동에는 영동장, 용산장, 황간장, 추풍령장, 상촌장, 학산장 총 6개의 장이 선다. 그중 추풍령장은 날짜의 끝 숫자가 3일, 8일인 날( 3일, 8일, 13일, 18일, 23일, 28일) 5일마다 장이 선다. 추풍령면의 주 재배작물은 벼, 포도, 사과, 고추 등이다. 예부터 추풍령 쌀은 미질이 맑고 투명하며, 밥맛이 좋아 전국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쌀은 현지에서 직접 도정하여 항상 햅쌀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여 전국 각지로 출하되고 있다. 포도, 사과 등의 과일류는 추풍령의 지대 조건 및 기후로 과일의 발육이 좋고 당도와 향이 높아 그 맛이 다른 지역의 것보다 훨씬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영동전통시장 4·9일장
파는 것 —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가공식품
영동지역은 소백산맥과 노령산맥의 험준한 산세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3도의 접경 속에 금강의 물줄기가 산기슭을 따라 경관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상품의 수요와 공급의 관계에 따라 가격이 형성되는 시장이 닷새마다 서는 시골의 장 성격을 띠고 있다. 곶감, 표고, 포도, 사과 등 지역특산품이 많이 생산되고 있을 뿐 아니라 2천 그루의 가로수 감나무가 조성되어 감의 본고장임을 실감케 하는 곳이다. 충북 영동에는 영동장, 용산장, 황간장, 추풍령장, 상촌장, 학산장 총 6개의 장이 선다. 그중 영동에서 제일 큰 규모의 장인 영동장은 영동전통시장에서 상설시장과 함께 장이 서는데 서는 날은 날짜의 끝 숫자가 4일, 9일( 4일, 9일, 14일, 19일, 24일, 29일) 날이다. 레인보우 영동답게 알록달록 예쁜 대문을
장 보러 간 김에 — 지금 열리는 근처 축제
영동군 중심에서 40km 안에서 지금 열리고 있거나 앞으로 열릴 축제입니다.
- 충청북도 정원박람회 in 영동 약 10km
10/15 ~ 10/18 - 영동난계국악축제 약 10km
10/15 ~ 10/18 - 김천김밥축제 약 14km
10/23 ~ 10/25 - 호캠프 리턴즈 약 20km
10/16 ~ 10/18 - 무주반딧불축제 약 29km
9/4 ~ 9/12
영동군 근처 시·군의 장날
영동군에 장이 서지 않는 날이라면 가까운 이 시·군을 보세요. 오일장은 시·군마다 끝자리가 달라서 거의 매일 어딘가는 장이 섭니다.
영동군 장에 가기 전에
오전에 가세요. 오일장은 대개 새벽에 시작해 점심 무렵 가장 붐비고, 이른 오후부터 하나둘 정리에 들어갑니다. 오후 늦게 도착하면 좌판이 절반쯤 걷힌 뒤일 수 있습니다.
현금을 조금 챙기세요. 규모가 있는 점포는 카드와 간편결제가 되지만, 노점과 좌판은 현금만 받는 곳이 아직 많습니다. 잔돈이 있으면 흥정도 수월합니다.
차로 간다면 주차부터 확인하세요. 영동군에서는 추풍령장 · 영동전통시장에 주차 정보가 공공데이터에 등록돼 있습니다. 장날 당일은 평소보다 주변 도로가 많이 막힙니다.
날씨를 보고 가세요. 장은 대부분 한데서 섭니다. 비가 오면 좌판 수가 눈에 띄게 줄어드는 곳이 많아, 비 예보가 있는 날은 다음 장날로 미루는 편이 낫습니다.
오일장이 무엇인가요
오일장(5일장)은 5일마다 한 번씩 열리는 장입니다. 날짜의 끝자리로 정해져서, 예를 들어 3·8일장이면 3일·8일·13일·18일·23일·28일에 섭니다. 한 달에 여섯 번, 많으면 일곱 번 서는 셈입니다. 파는 사람은 대부분 그 지역 농민과 어민이라 값이 산지 가격이고, 물건은 계절을 그대로 탑니다. 봄에는 나물과 모종, 여름에는 과일, 가을에는 곡식과 말린 것, 겨울에는 젓갈과 김장거리가 주로 나옵니다.
상설시장과 다른 점은 하나입니다 — 그날이 아니면 문을 열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일장은 «어디»보다 «언제»가 먼저입니다. 인근 시·군끼리는 끝자리를 서로 다르게 정해 두는 경우가 많아, 한 지역에 장이 서지 않는 날이면 옆 시·군에는 서 있곤 합니다. 이 페이지 아래쪽의 근처 시·군 목록이 그래서 있습니다.
자주 묻는 것
영동군 장날은 언제인가요?
영동군에는 장날이 확인된 오일장이 2곳 있습니다. 추풍령장은 끝자리 3·8일, 영동전통시장은 끝자리 4·9일에 섭니다. 오일장은 5일마다 서기 때문에 날짜 끝자리만 알면 그날 장이 서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영동군 장에서는 무엇을 파나요?
추풍령장은 포도 · 사과 · 쌀 · 기타곡물 · 고추 · 참깨 · 채소류, 영동전통시장은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가공식품 등이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에 판매 품목으로 등록돼 있습니다.
비 오는 날이나 명절에도 장이 서나요?
장날은 정해진 날짜에 서지만 명절 당일이나 기상이 나쁜 날에는 규모가 줄거나 쉬는 곳이 있습니다. 먼 길이라면 시장 문의처로 확인하고 출발하시길 권합니다.
데이터 출처: 행정안전부 「전국전통시장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TourAPI 전통시장 정보(판매 품목·장날·영업시간·주차·문의처). 장날은 끝자리 간격이 5일 때만 오일장으로 인정했습니다. 명절·기상에 따라 쉬는 날이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