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걷기 여행 › 해파랑길
🌅 해파랑길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강원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이르는 동해안의 해변길, 숲길, 마을길 등을 잇는 750km의 장거리 걷기여행길로, 전체 10개 구간, 50개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해파랑길’의 명칭은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다. ‘해파랑길’의 의미는 동해의 상징인 ‘떠오르는 해’와 푸르른 바다색인 ‘파랑’, ‘~와 함께’ 라는 조사 ‘랑’을 조합한 합성어 이며,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파도소리를 벗삼아 함께 걷는 길”이라는 뜻으로 ‘해파랑길’의 조성에는 관련 연구자, 트레킹 전문가, 소설가, 시인, 여행작가, 역사학자 등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09년부터 탐방로 노선정비, 지역 정보수집, 안내체계 구축, 홍보마케팅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나는 지역: 부산 · 울산 · 경북 ·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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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파랑길 1코스
- 해파랑길 첫 번째 코스로 부산시 남구 용호동과 해운대를 잇는 해안길 -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출발해 광안리해변과 APEC해변을 지나 해운대에 이르는 구간 - 해식절벽과 동해안의 자연경관은 물론 화려하고 번화한 광안리, 해운대 관광을 겸할 수 있음
해파랑길 전체 770㎞ 중에서 제1선발인 부산은 의외성을 갖는 멋진 길의 변화가 걷는 이들을 시시때때로 감동시킨다. 시작점에 있는 해파랑길 종합안내소에서 이어지는 ‘이기대길’ 구간부터 경탄과 감탄을 자아내는 해식절벽의 비경으로 아름답다. 이기대 해안의 절벽길은 기존 해안순찰로를 정비하여 위험한 곳은 나무데크와 울타리로 안전하게 바꾸어 산책로 수준으로 조성한 명품길이다. 광안리해변은 광안대교의 웅장한 위용과 고운 백사장이 장도를 시작한 나그네의 마음을 쿵쿵 뛰게 한다. 해운대는 신라 최치원이 속세를 버리고 가야산으로 들던 길에 빼어난 경치에 반해 자신의 자(字)인 해운(海雲)을 바위에 새겨 넣은 후 해운대라 불리게 되었다. 지금도 동백섬 바위에 최치원이 새겼다는 해운대 글씨가 또렷하다.
주변 볼거리
- 용호동 앞바다의 6개의 바위섬으로 부산의 활력을 상징하는 오륙도 - 장산봉 동쪽 자라락에 위치한 곳으로 공룡발자국을 확인할 수 있는 이기대공원 - 남천동과 센텀시티를 잇는 7.42km의 광안대교. 야간 경관조경이 일품 - 해운대 명칭의 유래인 '해운 최치원' 선생이 직접 바위에 새겼다는 석각이 있는 동백섬
2 해파랑길 2코스
- 해운대의 삼포라 불리는 미포, 청사포, 구덕포를 거쳐 송정해변을 지나 대변항에 이르는 코스
해운대의 삼포라 불리는 미포, 청사포, 구덕포를 거쳐 송정해변과 해동용궁사를 지나 대변항에 이르는 코스
주변 볼거리
- 해운대와 광안리에 비해 북적이지 않고 깨끗한 분위기의 송정해변 - 죽림이 우거져 옛부터 이곳의 대나무로 화살을 만들었다 전해지는 죽도 - 동해바다를 향해 위치한 관음도랑으로 새해소망을 기원하며 방문하는 참배객들이 많음 - 영조9년 기장현감 권적이 새긴 조각으로 바다조망이 좋은 시랑대‘侍郞臺‘
4 해파랑길 4코스
- 해파랑길의 네 번째 코스로 부산 기장군에서 울주군 서생면을 잇는 길 - 임랑 해변에서 출발해 봉태산 숲길, 나사해변, 간절곶을 지나 진하 해변에 이르는 구간 - 부산과 울산의 경계를 넘는 길로 숲길과 해안길을 걷는 코스
임랑해변에서 진하해변까지는 부산과 울산의 경계를 넘어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간절곶이 이 구간에 있다. 해송숲과 나사리, 송정리를 지나는 해안풍경은 자연 그대로의 맛을 느끼게 한다. 부산과 울산 경계의 숲길도 썩 쓸만하다.
주변 볼거리
- 조수간만의 차이가 커서 썰물 때 앞바다의 명선도까지 걸어갈 수 있는 진하 해변 - 적을 방어하기 위한 성책이 있는 갯가로 월출이 아름다운 임랑 해변 -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간절곶. 정동진보다 5분 먼저 해가 뜸
5 해파랑길 5코스
- 진하해변을 출발해 덕하역까지 구간 - 해파랑길 울산 구간이 시작되는 코스 - 회야강 물줄기와 나란히 이어지는 길
간절곶 북쪽 진하해변을 출발해 회야강을 따라 외고산 옹기마을까지 간 후 덕하역까지 걷는 코스다. 바다와 강, 외고산 옹기마을, 오래된 기차역 등이 어우러져 분위기가 정겹다. 회야강 옆으로는 최근 새롭게 놓인 자전거도로를 따라 좀더 쾌적한 걷기가 가능해졌다.
주변 볼거리
- 수심이 얕으며 백사장이 넓고 바닷물이 맑은 진하해변 - 옹기회관, 옹기전시관, 상설판매장 등이 위치한 외고산 옹기마을 - 동해남부선에 있는 기차역으로 오래되었지만 소박함이 느껴지는 덕하역
6 해파랑길 6코스
- 덕하역을 출발해 태화강전망대까지 구간 - 솔향 풍기는 산길에서 호숫가 산책까지 겸할 수 있는 코스 - 함월산을 오르는 것을 시작으로 대부분 산길
덕하역(동해남부선)에서 걷기 시작하면 20분 만에 솔마루길과 이어지는 숲길이 시작된다. 두왕사거리를 출발점으로 하는 이 숲길은 솔마루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선암호수공원까지 2.5㎞ 길이로 이어진다. 선암호수공원을 빙 둘러가면 신선산으로 올라가는 솔마루길 입구가 나온다. 나무계단을 따라 조금만 올라가면 솔마루길이란 이름에 걸맞는 송림길이 걷기여행자들을 부드럽게 안내한다. 신선산 정상의 신선정에서 바라보면 선암호수공원과 주변의 경관도 일품이다. 신선산을 지나면 잠시 마을길을 지나 솔마루다리를 건너 다시 울산대공원 숲길로 들어선다. 수없이 많은 시민이 지났을 반질반질한 숲길을 한참 걸으면 ‘솔마루 하늘길’이라는 대형 생태육교가 나온다. 상당한 높이의 이 육교에서 밑을 내려다보는 것도 이 길의 잔재미다. 남산근린
주변 볼거리
- 선암댐과 저수지 주변의 자연경관을 활용해 조성한 선암호수공원 - 실내, 야외로 운영중인 수영장과 4가지 주제로 꾸며진 울산대공원 - 4개 코스를 가진 순환산책로 솔마루길
7 해파랑길 7코스
- 울산 남구에서 중구까지 이어지는 코스 - 태화강 전망대에서 출발해 십리대숲과 내황교를 지나 염포삼거리에 이르는 구간 - 강변길을 따라 바다를 만나는 코스로 다채로운 산책길과 대밭 길을 지남
걷는 울산을 상징하는 태화강을 따라 흐르듯 걷다가 바다와 만나는 염포산 입구까지 가는 길이다. 태화강전망대에서 강을 따라 상류로 올라간 후 울산 최초로 놓인 현대식 교량이라는 옛 삼호교를 이용해 태화강을 건너 하류로 걷는다. 강변 둔치를 한동안 걸으면 드디어 울산이 자랑하는 십리대숲이다. 대숲 사이를 걷는 길이 2㎞ 가까이 이어진다. 대숲길이 끝난 후에는 강 둔치로 온갖 꽃들이 심어져 있어 눈과 마을을 즐겁게 해준다. 1. 태화강전망대 ~ 삼호교(울산 남구) 2. 삼호교(울산 중구) ~ 동천(울산 중구) 3. 동천(울산 북구) ~ 성내삼거리(울산 북구)
주변 볼거리
- 물, 대나무, 유채, 청보리를 비롯한 녹음이 어우러진 전국 최대 규모의 도심 친수공간 태화강대공원 - 태화강과 십리대숲을 관찰할 수 있는 곳으로 야경이 아름다운 십리대밭교 - 울창한 대나무밭이 태화강을 따라 십 리에 걸쳐 펼쳐지는 '십리대밭'
8 해파랑길 8코스
- 해파랑길 8번째 코스로 울산 구간에 속하며 울산 북구 염포동에서 동구 일산동을 잇는 길 - 염포삼거리에서 출발해 울산대교와 방어진항, 대왕암공원을 거쳐 일산 해수욕장에 이르는 구간 - 솔마루길과 염포산 숲길, 항구와 해안을 두루 잇는 길 - 내륙과 해안길이 적절히 섞인 코스
솔마루길과 더불어 울산 시민이 가장 사랑하는 염포산 숲길을 지나 일산해변까지 이어진 코스다. 예로부터 피난항구 역할을 했던 방어진항, 해식 절벽의 전형적인 모습을 간직한 대왕암공원 등 볼거리가 많다. 걷기가 마무리되는 일산해변은 다양한 먹거리와 숙소가 있다.
주변 볼거리
- 대한민국 대표 조선소와 항구 전경을 볼 수 있는 울산대교 전망대 - 울산만 밖에 위치한 항구로 고기 잡기 이벤트, 수산물 경매시범등 볼거리가 많은 방어진항 - 우리나라 세 번째 등대 울기등대, 기암괴석 대앙왐과 15,000그루 해송이 어우러진 대왕암공원 - 번화한 관광지로 숙박, 식당 등 편의 시설이 많아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일산해수욕장
10 해파랑길 10코스
- 해파랑길의 열번째 코스이자 경주구간으로 울산 북구 정자동과 경주 양남면을 잇는 길 - 정자항에서 출발해 관성해변과 음청항벽화마을을 지나 나아해변에 이르는 구간 - 몽돌해변과 해안 주상절리 등 다양한 지리적 특성과 벽화마을을 지나는 코스
울산 정자항을 출발하여 강동해변, 신명해변, 시도간 경계를 지나 경주 관성해수욕장, 수렴리해변, 나아해변까지 이르는 10코스는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몽돌해변과 강동화암, 읍천해안 주상절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해안장관의 절정을 이루는 코스이다. 특히 양남면 하서항부터 읍천항 벽화마을까지 1.7km가량 조성된 은 일반 주상절리와는 확연히 다른 누워있는 주상절리, 부채꼴 주상절리 등 독특한 자연자원을 만날 수 있어 그 가치가 뚜렷하며 자연이 수놓은 장관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여정으로 손색이 없다. 또한 파도소리길을 벗어나자마자 등장하는 그림 있는 마을 읍천항 갤러리의 이색적인 풍경은 눈길을 붙잡으며, 정자 대게, 참가자미 등의 지역해산물을 풍족히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가 산재한다.
주변 볼거리
- 동해안에서 가장 오래된 용암 주상절리로 꽃무늬 횡단면이 화려한 강동화암 주상절리 - 동해바다 전망과 야간 경관조명이 일품인 파도소리길 주상절리 전망대 - 몽돌해변과 송림이 있어 여름 피서철 명소로 손꼽히는 하서해안공원 - 1주일에 한 번 배달되는 느린 우체통과 마을의 담벼락을 따라 벽화들을 볼 수 있는 읍천항벽화마을
11 해파랑길 11코스
- 해파랑길의 11번째 코스이자 경주구간 양남면과 감포읍을 잇는 길 - 나아해변에서 출발해 봉길대왕암해변, 이견대와 전촌항을 지나 감포항에 이르는 걷기길 - 역사적 명승지와 문화재가 있는 역사탐방길이자 어항과 미항을 거치는 코스 - 코스 초반 봉길터널은 차량통행만 가능한 곳으로 반드시
문무왕의 호국정신이 살아 숨쉬는 11코스는 역사적 가치가 빛나는 문화재가 집중된 역사문화탐방길이자 경주 최대의 어항과 미항이 여행객을 맞이하는 생동감 넘치는 길이다. 문무왕해중릉으로 유명한 봉길해수욕장에 도착하고 이를 시작으로 감은사지, 이견대 등의 문무왕 관련 문화재를 만나고 아름답게 정비되어 경주의 미항으로 손꼽히는 전촌항과 참가자미로 유명한 경주 최대 어항인 감포항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가득하다. 봉길해수욕장을 비롯한 코스 전역에서 해산물을 건조시키는 광경을 만날 수 있다. 특히 감은사지 뒤편 산으로 올라 옛이견대터를 지나 이견대로 향하는 산속 숲길은 대단히 매혹적이며, 전촌항을 지나 감포항으로 향하는 산길에 올라 정상에 오르면 갑자기 눈에 들어오는 감포항과 확 트인 바다가 연출하는 장관은 잊
주변 볼거리
- 봉길대왕암해변 앞바다 대왕암이 삼국을 통일한 문무대왕의 수중릉인 문무대왕릉 - 문무대왕릉과 봉길대왕암해변이 한눈에 들어오는 만파식적의 전설이 있는 이견대 - 아담하고 조용하지만 웅장한 거마상과 화려한 야간경관이 아름다운 전촌항
12 해파랑길 12코스
- 해파랑길의 12번째 코스로 경주구간 경주 감포읍에서 포항시 남구 장기면을 잇는 길 - 감포항에서 출발해 송대말등대와 오류고아라해변, 연동마을을 지나 양포항에 이르는 구간 - 어촌마을, 미항을 잇는 해안로로 동해경관과 마을 정서를 느낄 수 있음
경주의 대표어항인 감포항을 출발하여 포항의 미항으로 손꼽히는 양포항까지 지속적으로 펼쳐지는 해안절경이 지중해를 거니는 듯 유혹하는 매혹의 코스이다. 기암괴석과 해송의 풍광을 따라 걷다보면 만나는 어촌마을은 바다와 함께 하는 어민들의 삶을 엿볼 수 있어 정겨움을 더하며 검은 해녀복을 입은 연로한 해녀들이 바다속으로 잠수하며 연출하는 하얀 물보라는 삶의 애환과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싱그러운 해풍을 맞으며 영글어가는 다양한 해산물의 채취현장과 건조현장을 체험하며 양포로 가다보면 송대말등대와 소봉대의 절경에 빠져들며 계원등대가 보이는 계원해변은 나폴리로 불러도 손색없을만큼 이국적인 해안풍광을 보여준다. 특히 역사의 흔적과 주상절리의 매력이 혼재하는 송대말등대 앞 바다는 갑방돌의 노란 풍채와 더불어 힐링에 손색이
주변 볼거리
- 소나무가 펼쳐진 끝자락이라는 의미의 '송대말'등대. 울창한 송림과 등대전시관 - 고려말 성씨가 다른 세집이 마을을 형성할 무렵 연꽃이 많았다 하여 붙여진 연동마을 - 작은 봉수대가 있던 섬이라는 뜻의 바다낚시 명소 소봉대 - 캠핑장과 바다 낚싯배 송림과 백사장으로 인기가 많은 오류고아라해변 (구 오류해수욕장)
13 해파랑길 13코스
- 양포항에서 출발해 구룡포항까지 구간 - 줄곧 해안을 따라 걸으며 수려한 바다 풍광을 감상, 다양한 문화관광지 위치 - 항구에서 싱싱한 회와 다양한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는 코스
해파랑길 중에서 가장 긴 구간이 놓인 포항은 여섯 개 코스에 걸쳐 아름다운 길이 굽이친다. 양포항에서 출발해 구룡포항까지 줄곧 해안을 따라 걷는다. 수려한 바다 풍광을 감상하면서 다양한 문화관광지를 구경할 수 있다. 항구에서는 싱싱한 회와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어 먹거리 또한 풍부한 코스다.
주변 볼거리
- 이른 아침마다 활어시장이 열리는 출발점 양포항 - 틈새에 그림처럼 붙어 자란 소나무와 그 사이로 떠오르는 아침 해의 조화가 절경인 일출암 - 일제강점기 수산업에 종사하던 일본인이 머물던 일본인 가옥거리
14 해파랑길 14코스
- 해파랑길의 14번째 코스 포항 구간으로 포항 남구 구룡포읍에서 호미곶면을 잇는 길 - 구룡포항에서 시작해 구룡포 해변을 지나 호미곶에 이르는 구간 - 일본인 가옥을 지나는 길로 동해 경관과 함께 문화와 역사 요소 풍부
대게와 과메기의 본고장 구룡포항에서 시작하는 코스다.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에는 아직 옛 풍경이 그대로 남아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시종일관 수려한 바다을 바라보며 걷다가 연간 100만명이 찾는 일출 명소 호미곶에 이른다.
주변 볼거리
- 1930년대 구룡포 어업을 점령했던 일제강점기 흔적이 고스란히 남겨진 일본인 가옥거리 - 구룡포의 역사와 어업문화를 알아볼 수 있는 과매기문화관과 구룡포 근대역사관 - 울창한 소나무 숲과 바다낚시, 수려한 해안경관이 일품인 구룡포 해변 - 한반도의 꼬리에 해당하는곳으로 매년 새해 때마다 해맞이 인파가 방문하는 호미곶
15 해파랑길 15코스
- 해파랑길의 15번째 코스로 포항구간 포항 남구 호미곶면에서 동해면을 잇는 길 - 호미곶에서 출발해 대보저수지와 동호사, 임도사거리를 거쳐 흥환보건소에 이르는 구간 - 일출 명소 호미곶과 등대, 박물관 등 동해안 유명 명소를 두루 지나는 코스
해파랑길 15코스는 한반도에서 가장 동쪽에 위치한 호미곶 일대를 순환하며 절경을 감상하는 코스다. 사진으로 익숙한 상생의 손과 호미곶등대, 국립등대박물관 등 실제로 감상할때는 새롭게 다가온다. 특히 상생의 손 너머의 푸른 바다에서 솟구치는 웅장한 일출이 장관이다. 15코스는 호미반도둘레길이 이어지면서 내륙에서 해안을 따라 잇게 되었다. 영일만을 마주한 길은 독특한 지질을 볼 수 있어 걷는 재미를 더해준다.
주변 볼거리
- 상생의 손과 호미곶 등대, 일출이 절경인 있는 호미곶 해맞이공원 - 연오랑과 세오녀 설화의 배경인 호미반도에 조성된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 - 한국 등대의 발달사와 각종 해양수산 자료를 전시해놓은 국립등대박물관 - 구룡포 악어 바위와 독수리바위 주변으로 정비된 해안산책로
16 해파랑길 16코스
- 해파랑길의 16번째 코스로 포항구간 남구 동해면 흥환리에서 송도동을 잇는 구간 - 흥환보건소에서 시작해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과 도구해변, 형산강변을 지나 송도해변에 이름 - 숲길과 해변, 철강회사 포스코를 지나는 코스로 산업시설과 동해가 조화를 이루는 구간
흥환보건소를 출발해 임도형태의 숲길과 공원묘지 후 조붓한 숲길을 지난다. 이후 해변을 따라 걷다보면 도구해변을 지나 포스코에 이른다. 세계적인 철강기업의 위엄을 느끼면서 번화한 도시 곳곳의 이국적인 해변 정취를 만끽한다. 포항의 산업시설과 동해가 묘한 조화를 이루는 코스다.
주변 볼거리
- 학교, 기업체의 하계수련장으로 각광받는 연오랑세오녀의 전설이 서린 도구해변 - 한국 철강산업의 발달과정과 포스코의 정신, 기업문화를 볼 수 있는 포스코역사박물관 - 포항시내 야간경관이 아름다운 형산강을 가로지르는 포스코대교 - 경북 동해안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재래시장으로 싱싱한 활어회를 맛볼 수 있는 죽도시장
17 해파랑길 17코스
- 송도해변에서 시작해 칠포해변까지 구간 - 공업도시 포항을 벗어나 시원한 바다와 함께 걷는 길 - 대한민국 산업화의 상징 포스코를 조망하며 걸어보는 코스
송도해변을 지나 북부해변에 닿으면 휘황찬란한 빛깔을 내뿜은 고사분수대를 감상할 수 있다. 포항신항만을 지나 칠포해변에 이르기까지 드넓은 바다를 끊임없이 옆에 두고 걷는 코스다.
주변 볼거리
- 해파랑길 17코스의 시작을 알리는 평화의 여상과 포토존 - 송도해변을 지나 북부해변에 닿으면 만나는 고사분수대 - 영일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해를 맞는 영일각 - 누에고추 모양을 한 포항시의 대표 공원 중 하나 환호공원 - 포항영일신항만을 지나 칠포해변까지 만나볼 수 있는 드넓은 바다
18 해파랑길 18코스
- 칠보해변에서 시작해 화진해변까지 구간 - 물이 맑고 수심이 얕은 여러 해변을 걷는 코스로 쉬운 난이도 - 백사장이 길게 늘어져 있는 크고 작은 해변을 서로 비교하며 걸을 수 있는 길
칠포해변을 출발해 물맑고 수심 얕은 여러 해변을 걷는 코스다. 칠포, 월포, 화진 해변은 모두 백사장이 길게 늘어져 있는 아름다운 해수욕장이다. 크고 작은 여러 해변을 서로 비교하며 걷는 소소한 재미가 있다
주변 볼거리
- 사람의 머리모양을 닮은 해골바위 - 해안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 멸종위기에 처함 해양동물이 그려진 방석리 방파제 그림들 - 코스의 종착지 화진해변 가는길에 위치한 화진리마을의 벽화
19 해파랑길 19코스(영덕 블루로드 1, 2코스)
- 해파랑길 19번 째 코스이자 영덕구간으로 블루로드 1, 2구간 - 화진해변에서 시작해 장사해변과 남호해변을 거쳐 강구항에 이르는 걷는 길 - 바다와 항구를 지나며 어촌의 생활상을 엿볼수 있는 마을 길로 조성
쪽빛 파도의 길(D코스)은 영덕 어촌 생활상을 엿볼 수 있게 영덕 남정면의 마을을 통과하는 구간이다. 낮은 담장으로 서로 정답게 붙어 있고 좁다란 골목을 지나면서 현 지역 주민들이 그물에서 직접 생선을 떼는 모습을 보는 것은 여행자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한다. 무리 지어 있는 갈매기떼들의 여유로움과 푸른 바다와 사람들의 냄새가 섞여 있는 풍경은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향취를 느끼게 한다. 한편 바다를 좀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게 만들어진 삼사해상산책로와 삼사해상공원 및 영덕어촌민속전시관은 아이들 교육 공간으로써도 손색이 없다.
주변 볼거리
- 모래알이 굵고 일출이 장관인 장사해변 - 세계여러나라의 화석이 전시된국내최대규모의 경보화석박물관 - 인공폭포, 경북대종, 망향탑 등이 조성된 삼사해상공원
20 해파랑길 20코스(영덕 블루로드 3코스)
- 해파랑길의 20번째 코스이자 영덕 구간으로 블루로드 3구간 - 강구항에서 시작해 고불봉을 지나 영덕해맞이공원까지 이어지는 길 - 산과 바다를 양쪽으로 끼고 걷는 길로 풍력발전기와 산에서 조망하는 바다 풍경이 일품
강구항 시외버스터미널을 빠져 나와 조금 걷다보면 한두 사람이 어깨를 마주하고 걸을 정도의 소나무숲길이 연이어진다. 소나무향에 몸과 마음이 젖어들면서 금진다리를 지나게 된다. 구름다리부터 고불봉까지의 길도 별반 차이는 없으나 쉼 없이 오름과 내림을 거듭하는 길, 경사도가 낮아 걷기엔 최적의 길임에 분명하다. 고불봉에서 내려와 풍력발전단지에 접어들게 되고 곧 해맞이캠핑장이 나온다. 별반산봉수대. 블루로드 길에선 두 개의 봉수대를 만나게 되는데, 1구간에서 만나는 별반산봉수대와 3코스에서 만나는 대소산봉수대다. 봉수대는 주변 관망이 좋은 위치에 설치해, 밤에는 횃불을 들고, 낮에는 연기를 피워 변방의 위험한 상황을 알렸던 통신문화유산이다. 바람을 이용한 24기의 바람돌이들과 함께 거대한 단지에 들어선 여러 가지
주변 볼거리
- 24기의 풍력발전기가 이채로운 풍경을 자아내는 영덕풍력 발전단지 - 풍력발전단지 내 위치한 별반산봉수대와 영덕신재생에너지 전시관 - 집게발 조형물과 창포말등대, 일출이 장관인 영덕 해맞이공원
21 해파랑길 21코스(영덕 블루로드 4코스)
- 해파랑길의 21번째 코스이자 영덕 구간으로 블루로드 4구간 - 영덕 해맞이공원에서 오보해변과 경정리 대게탑을 지나 축산항에 이르는 구간 - 작은 숲길과 끝없이 이어진 해안길로 어촌마을과 해변을 지나는 조용한 코스
해맞이공원에서 바닷가 쪽으로 난 길을 따라 작은 산을 하나 넘으며 해파랑길 21코스(블루로드 제B코스) 대장정에 오른다. 블루로드 가운데 가장 많은 바닷길이요, 그래서 타이틀마저 “환상의 바닷길” 이자, “바다와 하늘이 함께 걷는 길”이다. 파도소리 따르며 숲 속도 지나고 갈대숲도 지나다 보면 해안 바위산 앞에 당도한다. 도로 길을 걸어 노물항에 도착. 돌미역이 유명한 노물항 포구를 돌아돌아 블루로드를 잇는다. 이번엔 바다로 향한다. 빨간 표지등과 바위 곳곳에 걸터앉은 낚시객들이 조화롭다. 세월을 낚아 올리는지 저마다 말이 없다. 멀리 경정3리 어촌마을이 보인다. 여기서부턴 경정3리-경정1리-경정2리가 뒤섞인 순으로 이어진다. 50여 가구가 대부분 어업에 종사하며 일궈가고 있는 작은 어촌-경정3리. 마을중심
주변 볼거리
- 바위 구간과 백사장으로 조성된 작은 경정해수욕장 - 영덕대게의 진가를 알 수 있는 맛집이 모여있는 대게원조마을 - 축산항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죽도산 정상 죽도산 전망대 - 영덕의 대표적인 어항이자 대게 위판장으로 유명한 축산항
22 해파랑길 22코스(영덕 블루로드 5, 6, 7코스)
- 해파랑길의 22번째 코스이자 영덕 구간으로 블루로드 5, 6, 7구간 - 축산항에서 시작해 병곡리 고래불해변까지 이어지는 구간 - 대소산 봉수대, 목은 이색 산책로, 괴시리 전통마을 등 영덕의 역사 및 전통요소 풍부 - 숲길과 바닷길이 적절히 섞인 구간
바다와 산과 전통의 느낌이 고스란히 녹아 든 코스로 축산항 바닷가의 향취와 대소산 봉수대의 탁트인 전망은 모든 걱정과 시름을 날려버리게 한다. 바다와 산길을 동시에 만끽하다 내려오면 어느덧 전통체험마을에서 옛것에 대한 향수와 역사의식을 느낄 수 있다. 여기서 좀 더 위로 가면 블루로드 마지막 지점인 고래불 해수욕장의 아름다운 백사장을 만나볼 수 있다. 대진해수욕장에서 고래불 해수욕장 구간은 자전거 도로가 조성 돼 있어 드넓은 바다와 우거진 소나무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코스가 나온다. 괴시리전통마을은 목은이색기념관이 있는 곳으로 아이들의 교육에도 유익하다.
주변 볼거리
- 해발 282m 대소산 정상에 건립된 조선시대 봉수대 - 목은이색기념관이 있는 400년 전통의 영양 남씨 집성촌 괴시리전통마을 - 대진해수욕장과 어촌체험마을이 조성된 대진항 - 울창한 송립과 8km에 달하는 긴 백사장을 자랑하는 고래불해변
23 해파랑길 23코스(영덕 블루로드 8코스)
- 해파랑길의 23번째 코스로 울진 구간에 속하는 병곡면에서 후포항을 잇는 길로 블루로드 8구간 - 고래불해변에서 출발해 백석해변과 금곡교를 거쳐 후포항에 이르는 구간 - 바다를 배경으로 어촌마을과 해변을 지나는 조용한 코스 - 두 곳의 휴게소를 지나는 코스이므로 비교적 편리
길게 이어지던 고래불해변을 벗어나 백석해변을 따라 걷는다. 후포 전망대에 서면 해안에서 조금 떨어져 이어지는 울진 해파랑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왼쪽 멀리 칠보산이 길동무를 해주는 이 코스는 후포항 입구에서 마무리 된다.
주변 볼거리
- 수심이 얕고 파도가 낮아 어린아이들이 해수욕을 즐기기 좋은 백석해수욕장 - 바다와 함께 즐기는 울진여행의 대표적인 코스 칠보산 자연휴양림 - 홍게가 유명하고 숙박시설과 편의 시설, 맛집이 많은 후포항 - 후포항 전망과 함께 후포등대와 스카이워크, 갓바위를 볼 수 있는 등기산
24 해파랑길 24코스
- 해파랑길 24번째 코스 울진 구간으로 울진군 후포면에서 기성면을 잇는 구간 - 후포항에서 출발해 등기산공원, 월송정과 대풍헌을 지나 기성 버스터미널에 이르는 구간 - 해안 도로를 따라 숲길과 갯벌, 백사장과 온천이 조성된 힐링 코스
등기산의 후포등대를 돌아나와 해안도로를 걷다보면 옛날 대게가 많이 잡혔다고 하여 ‘기알’이라고 부르던 거일리를 지난다. 계속해서 해안도로를 따라 내려와 관동팔경 중의 1경으로 달빛과 어울리는 솔숲이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가진 월송정을 지나 해송숲이 어울어진 구산해수욕장을 만난다. 옛날이야기와 역사가 어우러진 그림같은 코스이며 가까운 백암온천을 찾아가면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걷느라 지친 심신을 잠시나마 쉬게 해준다.
주변 볼거리
- 관동팔경 중의 1경으로 달빛과 어울리는 솔숲이라는 의미의 월송정 - 넓고 울창한 송림과 갯벌과 고운 모래가 일품인 얕고 완만한 구산 해변 - 울진대게 유래비와 대게 조형물, 스카이워크가 있는 등기산 공원 - 서쪽으로는 묘산, 동쪽으로 황강이 흐르는 옛 마을로 농촌체험이 가능한 향곡마을
25 해파랑길 25코스
- 해파랑길의 25번째 코스로 울진 구간 울진군 기성면에서 근남면을 잇는 길 - 기성 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 망양휴게소와 망양정을 지나 수산교에 이르는 구간 - 동해안을 벗삼아 시를 읊던 묵객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해안길
드넓게 펼쳐진 동해를 벗 삼아 걷는 해파랑길의 풍치와 잘 맞아떨어지는 코스다. 해변 옆 인도를 따라 걷지만, 마음이 내키면 모래사장으로 슬쩍 발을 들여놓아도 좋다. 관동팔경의 하나인 망양정에 올라, 그 옛날 이곳을 찾아와 시를 읊조리던 시인묵객들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도 흔치 않은 경험이다.
주변 볼거리
- 송림과 맑고 얕은 수심으로 울진의 대표적인 해수욕장 기성망양해변 - 망양정 옛터와 현재의 근남면 망양정을 차례로 지남 - 울진의 특산물 대게를 홍보하기 위해 세워진 황금대게공원 - 스쿠버 다이빙과 수상스키 등 수상 레저를 즐길 수 있는 덕신해변
26 해파랑길 26코스
- 해파랑길의 26번째 코스로 울진 구간 울진군 근남면에서 죽변면을 잇는 구간 - 수신교에서 시작해 울진엑스포공원과 연호공원, 봉평 해변을 지나 죽변항 입구에 이르는 걷는 길 - 두 개의 공원과 해변과 숲길, 등대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있는 길
엑스포공원, 숲길, 연호공원 등 다양한 공원을 걷는 재미가 있다. 그 이후로 해안을 따라 걷는 길이 다소 지루하게 이어지나, 죽변등대에 올라서면 다시금 신선함을 맛볼 수 있다. 대나무밭과 등대의 전경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주변 볼거리
- 2005년 세계 친환경농업엑스포가 개최되었던 자연 생태계의 보고 울진엑스포공원 - 연꽃으로 유명하며 군민들의 산책공간이자 쉼터인 힐링 산책로 연호공원 - 소나무와 해당화 모래밭, 깨끗한 백사장으로 유명한 봉평 해변 - 폭풍 속으로 드라마 촬영지이자 1박2일 촬영지였던 죽변등대
27 해파랑길 27코스
- 해파랑길의 27번째 코스로 울진 구간 울진군 죽변면에서 북면을 잇는 길 - 죽변항 입구에서 출발해 죽변등대와 옥계서원유허비각을 지나 부구삼거리에 이르는 구간 - 어촌마을과 유적지, 울진도심 등 다양한 울진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길 - 울진 구간 내 가장 짧은 코스
죽변등대를 배경 삼아 걷다 보면 다리를 건너고 옥계서원 유허비각도 볼 수 있다. 그 뒤로는 원자력 홍보관 같은 울진의 근대적인 모습을 접한다. 자연과 함께 걸어온 긴 여정이 현대적인 울진의 모습으로 마무리 된다.
주변 볼거리
- 드라마 세트장 죽변등대, 하트해변, 성당 세트건물이 있는 죽변항 - 지역주민들과 한국수력원자력 직원들이 다목적으로 이용하는 울진원자력 공원 - 자갈과 모래가 적절히 나눠진 깨끗한 해수욕장 나곡해변 - 국내 최초, 유일의 노천온천으로 알려진 덕구온천
28 해파랑길 28코스
- 해파랑길의 28번째 코스로 삼척 동해 구간이며 울진군 북면에서 삼척시 원덕읍을 잇는 길 - 부구삼거리에서 출발해 도화동산과 갈령재를 지나 호산 버스터미널에 이르는 구간 - 해안보다 내륙 구간이 많은 코스이나 이 코스의 해안 풍경이 절경
나곡해변을 지나 해변과 숲길을 따라 걷다보면, 우리나라 동해안 경치를 이처럼 멋지게 표현하는 길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빼어난 경관을 보게된다.
주변 볼거리
- 조용한 어촌마을과 소규모 어항의 정경을 느낄 수 있는 나곡항 - 경북과 강원도의 경계에 위치한 고포마을. 특산품 미역으로 유명 - 삼척 유일의 몽돌해변으로 유명한 호산해변 - 동해로 흐르는 가곡천 주변으로 조성된 월천유원지, 월천교
29 해파랑길 29코스
- 해파랑길의 스물아홉 번째 코스로 삼척 동해 구간 중 원덕읍과 근덕면을 잇는 길 - 원덕읍 호산 터미널에서 시작해 근덕면 용화리에 다다르는 구간 - 둑길과 산길, 고갯길을 지나며 황희정승 명승지와 휴양림을 거치는 구간
길이 산으로 나 있기에 지칠지 모르지만, 주위에 있는 산과 바다를 보면서 다양한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걷기 편한 임도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크게 어렵지 않게 걸을 수 있다.
주변 볼거리
- 싱싱한 활어회와 다양한 삼척 맛집, 편의 시설이 잘 갖춰진 임원항 - 황희정승의 업적을 기려 당시 백성들이 세운 황희정승소공대비 - 임원지역 명산으로 화방굴, 소공대가 있는 해발 681.6m의 검봉산 자연휴양림 - 각종 해양 체험 프로그램과 숙박, 관광시설이 갖춰진 용화해수욕장
30 해파랑길 30코스
- 해파랑길의 30번 째 코스로 삼척 동해 구간 중 용화리와 궁촌리를 잇는 구간 - 용화 레일바이크역에서 출발해 황영조 기념공원을 지나 궁촌 레일바이크까지 이어지는 구간 - 낮은 언덕과 레일바이크 선로를 따라 바다를 조망하며 걷는 길
용화레일바이크역부터 궁촌레일바이크역까지의 7km 구간으로 해파랑길에서 가장 짧은 구간이다. 걸으면서 보는 풍광도 좋지만 레일바이크를 이용해 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있을 법한 구간이다.
주변 볼거리
- 송림과 아담한 백사장, 기암절벽이 어우러진 용화 해변 - 삼척에서 태어난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기념공원 - 고운 모래로 이루어진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이 일렬로 뻗어있는 문암해변 - 동해안 유일의 남근숭배 민속이 전해오는 이색적인 해신당공원
31 해파랑길 31코스
- 해파랑길의 31번째 코스로 삼척동해구간 중 용화리와 근덕면을 잇는 길 - 궁촌 레일바이크역에서 출발해 동막교와 부남교를 거쳐 덕산해변까지 이어지는 걷는 길 - 도로와 둑길, 마을, 해안로를 번갈아 지나며 전통과 어촌 정경을 느낄 수 있음
공양왕릉에서 고려의 역사를 잠시나마 생각하면서 걷다 보면 재동소공원을 지나 경관이 수려한 덕산해수욕장에 닿는다. 맹방해변 인근의 덕산해변에는 먹거리가 풍부하고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주변 볼거리
- 고려 시대 최후의 임금 공양왕과 왕자, 시녀, 말들의 무덤이 있는 공양왕릉 - 울창한 송림과 바다로 이어지는 맑은 하천이 흐르는 재동소 공원 - 숙박 및 식당, 편의 시설,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는 덕산해수욕장
33 해파랑길 33코스
- 추암해변에서 출발해 동해역과 한섬해변을 거쳐 묵호역 입구에 이르는 코스 - 동해시내에 잘 조성된 산책로와 정감이 넘치는 옛 역사의 추억을 느끼며 해변길을 따라 이어진 해안절벽과 바위섬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길
해파랑길 33코스는 관동팔경 녹색경관길 동해1코스, 산소(O2)길 1코스와 동일한 구간이다. 추암해변부터 묵호역까지는 전천변을 따라 걷다 동해시내에 잘 조성된 산책로를 따른다 걷는도중 만나는 동해역은 리모델링을 했음에도 정감넘치는 옛 역사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시내를 관통한 후 계속되는 바닷길은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지 모른다. 그러나 깎아지른 해안절벽과 바위섬 등을 보면 자연의 웅장함을 느끼게 된다. 동해 시내의 잘 조성된 산책로도 인상적이다.
주변 볼거리
- 촛대바위와 형제바위, 해암정이 절경을 만드는 추암해변 - 신라 51대 진성여왕의 셋째 딸 선화공주의 전설이 서린 감추사와 감추해변 - 동해안의 해안선을 달리는 바다열차를 탈 수 있는 동해역
34 해파랑길 34코스
- 해파랑길의 34번째 코스로 삼척 동해 구간 중 동해시 발한동에서 옥계면을 잇는 길 - 묵호역에서 출발해 묵호등대공원과 망상 해변을 지나 옥계 시장에 이르는 걷는 길 - 바닷길과 어촌마을, 망운산 골짜기길이 어우러진 길 - 동해시에서 강릉을 넘어가는 구간
해파랑길 34코스는 관동팔경 녹색경관길 동해2코스, 산소(O2)길 2코스와 동일한 구간입니다. ‘동해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동해안을 따라 걷다 강릉으로 넘어간다. 묵호등대에서 동해의 전경을 부감하고, 어달해수욕장에서 어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삼척, 동해 구간 해파랑길은 동해안 대표해변인 망상해변으로 마무리되고, 망운산 골짜기를 지나 강릉 옥계시장에 닿는다.
주변 볼거리
- 국민관광지 제2호로 지정된 동해안 최고의 해수욕장 망상 해변 - 묵호동 산 중턱에 위치한 묵호등대. 출렁다리와 등대오름길 산책이 일품 - 도시적인 카페와 싱싱한 활어 횟집이 조화를 이루는 어달해변
35 해파랑길 35코스 바우길 09구간
- 해파랑길의 35번째 코스이자 강릉 구간으로 바우길 09구간 - 옥계 시장에서 출발해 옥계해변과 금진항, 심곡항을 지나 정동진역에 이르는 걷는 길 - 옥계해변까지 어촌 정경과 탁 트인 해안길, 정동진을 향하는 숲길로 다채롭게 구성
옥계시장부터 옥계해변까지의 시골 풍경과 옥계해변부터 정동진까지 바다 풍경이 대비를 이루며 지루함을 줄인다. 코스 후반부 정동진까지 가는 길은 오롯한 숲길을 따르는 색다른 맛이 있다.
주변 볼거리
- 아름다운 송림과 넓은 백사장, 따뜻한 수온으로 사랑받는 옥계해변 - 인적이 드물고 여유로운 아늑한 금진해변. 헌화로의 절경이 뛰어남 - 1999년 새천년을 기념하며 만든 거대 모래시계 조형물이 있는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 모래시계 촬영지로 유명한 정동진역. 승강장에서 바로 정동진해변으로 이어짐
36 해파랑길 36코스 바우길 08구간
- 정동진역에서 출발해 183고지,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을 지나 안인해변에 이르는 걷는 길 - 안인 해변까지 이어진 해안길을 지나 바다를 보며 괘방산 등산로를 지남 - 등산로를 지나므로 체력을 요함
정동진역을 출발하여 안인해변까지 이어지는 이 코스는 괘방산 등산로로 이어져 해파랑길 구간 중 가장 체력을 요한다. 반면 산 위에서 푸른 동해를 바라보며 걷는 멋도 갖춘 매력적인 길이다.
주변 볼거리
- 모래시계 촬영지로 유명한 정동진역. 승강장에서 바로 정동진 해변으로 이어짐 - 통일의 염원과 안보의식을 고취시키는 전시물이 있는 강릉통일공원 - 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강릉 임해자연휴양림
39 해파랑길 39코스 바우길 05구간
- 솔바람다리를 시작으로 허륜, 허난설헌 기념관과 경포대를 거쳐 사천진 해변에 이르는 길 - 유적지와 함께 전 구간 해송숲길과 호수길, 해안길로 구성
솔바람다리를 출발해 사천진리해변공원까지 이어진다. 커피로 유명한 안목항을 비롯하여 경포호수 주변을 걷기되며, 이 과정에서 허균 허난설헌 생가와 경포대를 거쳐간다.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존재하는 구간이어서 하루 일정으로 해파랑길을 걷는 사람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다.
주변 볼거리
- 홍길동전의 저자 허균과 여류시인 허난설헌의 사상과 문학세계를 보여주는 허균, 허난설헌 기념관 - 고려 시대 문화유적이자 관동팔경의 하나로 동해안 절경을 자랑하는 경포대 - 축음기, 라디오, TV 등 소리와 관련된 자료 15만 여점을 전시하는 참소리박물관
40 해파랑길 40코스 바우길 12구간
- 사천진 해변에서 출발해 연곡해변, 주문진항을 지나 주문진해변에 이르는 걷는 길 - 어시장과 해안길, 등대와 백사장을 거니는 전형적인 해안길
동해안 최대의 활어시장인 주문진 어시장과 함께 주문진등대, 소돌항의 아들바위공원, 백사장의 아름다운 주문진해변을 걸을 수 있다.
주변 볼거리
- 군부대가 있던자리를 산책과 공원으로 새롭게 꾸민 사천진리 해변공원 - 직접 어민들이 바다에서 잡아온 국산만 거래하는 주문진 어민시장 - 매년 오징어축제가 열리며 명태 꽁치 등 동해안의 주요 어항인 주문진항 - 주문진 등대, 소돌항의 아들바위공원, 백사장의 아름다운 주문진해변
41 해파랑길 41코스
- 해파랑길의 41번째 코스로 양양 속초 구간에 속함 - 주문진 해변에서 출발해 남애항과 광진 해변을 지나 죽도정 입구에 이르는 구간 - 여러 항구를 거치는 해안을 따라 석호와 소나무숲, 대나무숲을 지나는 코스
동해안 최대의 활어시장인 주문진 어시장과 함께 주문진등대, 소돌항의 아들바위공원, 백사장의 아름다운 주문진해변을 걸을 수 있다.
주변 볼거리
- 쉬고 또 쉰다는 의미의 휴휴암. 낙산사와 함께 새로운 일출 명소로 떠오름 - 하천의 담수와 동해안 바닷물이 만나는 지점에 생성된 석호 향호 - 송림과 깨끗한 백사장으로 사랑받는 양양군 남쪽 끝에 위치한 지경 해변 - 빨간색, 하얀색 등대가 그림같이 호위한 강원도 3대 미항 중의 하나 남애항
42 해파랑길 42코스
- 죽도정 입구에서 38선 휴게소와 하조대를 지나 하조대해변까지 이어지는 걷는 길 - 동해바다와 함께 조선시대 우국충정이 깃든 하조대와 38선 분단 역사를 둘러보는 코스
동산항을 지나 기사문항에 이르게 되면서 조금은 차분한 분위기의 해안가를 만날 수 있다. 하조대정자에 오르면 바위와 어우러진 시원한 갯바위의 풍광이 일품이다. 하조대 일출은 동해 일출 중에서도 손꼽히는 절경이다. 하조대해변의 하조대전망대도 들려볼만하다.
주변 볼거리
- 기암절벽과 동해바다가 절경인 사시사철 송죽이 울창한 죽도정 - 38선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철조망이 없는 기사문해변 - 애국가에 나오는 소나무가 있는 국가명승 제68호 하조대 정자 - 동해바다의 절경, 하조대 전망대가 있는 하조대 해수욕장
43 해파랑길 43코스
- 하조대 해변에서 출발해 여운포교와 동호해변을 지나 수산항에 이르는 걷는 길 - 인적이 드문 길게 이어진 해안길로 양양의 숨은 절경을 만날 수 있는 코스
파란 물빛의 하조대해변을 지나 북적이지 않는 수산항까지 이어지는 코스다. 사람 발길이 닿지 않아 평화롭고 여유를 느끼기에 안성맞춤이다. 숨은 양양의 절경을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주변 볼거리
- 인근에 어성전, 법수치계곡이 있어 바다와 산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하조대 해변 - 가자미 배낚시, 요트, 투명보트로 유명한 일출 명소 수산항 - 고운 모래와 바다가 아름다운 동호해변. 서퍼들이 선호하는 곳
44 해파랑길 44코스
- 수산항에서 출발해 낙산 해변과 낙산사를 지나 설악해맞이공원에 이르는 길 - 역사와 전통을 지닌 낙산사와 동해안 관동팔경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
평화로운 분위기의 수산항을 지나 낙산사에 올라 관동팔경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다. 자연의 경이로움과 마음의 평화를 느끼면서 해맞이공원으로 향한다. 해맞이공원의 해돋이는 앞서 느꼈던 편안한 마음과 웅장한 자연을 느끼는 연장 선상이 된다.
주변 볼거리
- 관동팔경 중 하나로 신라 의상대사가 창건한 낙산사 - 오색온천, 설악산, 낙산사, 하조대 등 주변 관광지와 더불어 사랑받는 설악해변 - 동해바다와 설악산에 둘러싸인 공원으로 조각작품이 전시된 설악해맞이공원 - 숙박시설과 맛집 싱싱한 활어회를 맛볼 수 있는 양양의 대표 어항 물치항
45 해파랑길 45코스
- 설악해맞이공원에서 시작해 아바이마을과 속초 등대를 지나 장사항에 이르는 구간 - 설악산과 동해바다, 호수, 어촌마을의 전통문화를 엿보며 걷는 길
대포항에서 부드러운 바다를 만지고, 등대전망대를 올라 설악과 동해의 경관을 감상한다. 장사항에서는 소박한 어촌 그대로의 모습까지 볼 수 있다. 이 코스에서는 자연과 문명이 어우러진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아바이마을 앞에서는 갯배를 타고 건너는 묘미도 있다. 속초등대전망대 위에서 내려다보는 풍광도 빼먹지 말아야 한다.
주변 볼거리
- 케이블카와 새우튀김 골목, 싱싱한 활어회로 유명한 대포항 - 인근 설악산 척산온천과 함께 속초의 대표적인 명소 속초 해변 - 360도 모든 방향으로 육지와 바다, 금강산 자락까지 조망할 수 있는 속초 등대전망대 - 낮과 밤의 정경이 모두 아름다운 8km 둘레의 고즈넉한 영랑호
46 해파랑길 46코스
- 장사항에서 출발해 청간정과 천학정, 능파대를 거쳐 삼포해변에 이르는 길 - 해안길을 따라 문화유적지, 송림과 해안 절벽을 지나는 코스
장사항에서 출발해 청간정, 천학정, 능파대를 지나 삼포해변에 이르는 멋진 길이다. 해변을 따라 병풍처럼 펼쳐진 소나무숲과 해안선을 따라 발달한 기암괴석의 절경을 두루 구경할 수 있다.
주변 볼거리
- 관동팔경 중 하나이자 설악 일출 8경의 하나인 청간정 - 고성 2경의 하나로 1931년 건립되었으며 기암절벽과 동해 절경이 일품인 천학정 - 문암천 하구의 쌓인 모래로 육지와 연결되어 어민들의 쉼터로 자리 잡은 능파대 - 울창한 송림과 넓고 깨끗한 백사장으로 가족단위 해수욕에 적합한 삼포해변
47 해파랑길 47코스
- 삼포해변에서 시작해 송지호 철새관망타워와 왕곡 한옥마을을 지나 가진항에 이르는 길 - 전통 민속마을과 호수길, 해안길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은 코스
삼포해변에서 시작하여 거진항까지 둘러보는 47코스는 다른 코스에 비해 짧은 거리지만, 전통민속마을인 왕곡마을과 송지호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특히 겨울철 송지호에 머무는 철새들을 관망하는 재미와 공현진해변의 일출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주변 볼거리
- 강릉 함씨, 강릉 최씨, 용궁 김씨 집성촌으로 14세기부터 형성된 고성 왕곡마을 - 바닷고기와 민물고기가 함께 서식하는 고니를 비롯한 겨울철새 도래지 송지호 - 송지호의 철새들을 관찰할 수 있는 4층 규모의 송지호 철새관망타워 - 마을과 편의 시설, 시장으로 조성된 동해안 항구 중 제법 큰 규모를 자랑하는 가진항
48 해파랑길 48코스
- 가진항에서 출발해 남천교와 북천철교를 지나 거진항에 이르는 걷는 길 - 해안길을 따라 걸으며 해수와 담수가 만나는 생태환경을 관찰 가능
가진항을 지나 연어맞이광장을 거쳐 거진항에 이르는 코스다. 평화롭고 풍요로운 동해를 감상할 수 있다. 북천 연어맞이광장에 들어서면, 여러 개의 연어 조각상이 반긴다. 연어의 귀향하는 모습은 풍요로움을 느끼게 한다. 매년 10월 거진항에서 펼쳐지는 고성명태축제는 48코스의 특별 이벤트다.
주변 볼거리
- 평일에도 관광객이 붐빌 정도로 싱싱한 활어회를 자랑하는 가진활어회센터 - 해마다 어린 연어가 집중 방류되는 곳으로 연어 조형물이 전시된 연어맞이 광장 - 작고 아담하지만 민박과 횟집, 어촌마을이 형성되어 있는 반암해변 - 시내와 인접해 편의 시설이 많고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잘 알려진 거진리 해변
49 해파랑길 49코스
- 해파랑길의 49번째 코스로 고성 구간에 속함 - 거진항에서 출발해 김일성별장, 금강산콘도를 지나 통일전망대 출입신고소에 이르는 길 - 산과 호수, 바다를 모두 걷는 구간으로 고성의 지리적, 역사적 특성을 고루 갖춤
산과 호수, 바다를 모두 걷기 때문에 고성 지역의 지리적, 역사적 특성을 두루 느낄 수 코스. 고성에서 가장 큰 항인 거진항에서 여행은 시작된다. 몇 걸음만 움직이면 거진등대 해맞이공원을 만나게 되는데 거진항과 가까워 주민들이 새해맞이 장소로 많이 찾는 곳이다. 최근에는 관광객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고성을 대표하는 해맞이 명소로 변모하고 있다. 고성은 최북단 지역으로 군부대를 쉽사리 만나게 된다. 이 길 역시 알게 모르게 군부대 진입로를 따라 여행하게 된다. 동해와 화진포 방면도로를 가로질러 숲길로 이동하면 생각보다 오르막이 심해 숨이 턱밑까지 차오르는데 이곳이 응봉이다. 봉우리 정상에 오르면 턱밑까지 차올랐던 숨은 감탄사로 변해 내뱉어진다. 그저 가파른 봉우리라 생각했던 곳은 화진포와 동해, 태백산맥이 어우
주변 볼거리
- 통일과 평화, 가족의 소중함을 담은 거진등대 해맞이공원 - 전시관으로 쓰이는 김일성 별장, 이승만 별장, 이기붕 별장이 있는 역사안보전시관 - 희귀 조개류, 갑각류, 산호류, 화석류 등이 전시되어 있는 화진포 해양박물관 - 동해안 최대의 자연호수로 송림과 만발한 해당화, 겨울철새들이 진풍경을 만드는 화진포
50 해파랑길 50코스
- 해파랑길의 50번째 코스이자 마지막 코스로 고성 구간에 속함 - 통일전망대 출입신고소에서 시작해 명파해변과 제진검문소를 지나 통일전망대에 이르는 길 - 제진검문소까지 도보를 이용하나 이후부터 통일전망대까지는 도보이용금지, 차량이용구간임 - DMZ구간으로 역사와 안보의식, 통일에 대해
해파랑길의 마지막 코스인 50코스는 통일전망대출입신고소를 출발점으로 한다. 출입신고소부터 명파해변을 거쳐 제진검문소까지 5.7km는 봉화봉 숲길 등을 이용해서 걸을 수 있다. 다만, 제진검문소부터 통일전망대에 이르는 약 7km구간은 도보가 금지되어 있으며, 통일전망대출입신고소에 신고한 사람과 차량에 한해서 차량이동이 가능하다.
주변 볼거리
- 통일전망대로 가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관문 통일안보공원 - 군사지역으로 한시적으로만 개장되는 동해안 최북단 명파해변 - 동해안 최북단 해발 70미터 고지에 위치해 금강산과 해금강지역을 볼 수 있는 통일전망대
다른 길 보기
데이터 출처: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걷기여행 정보(공공데이터포털). 코스 통제·우회 여부는 방문 전 두루누비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