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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이완 - 나는 쓴다》
📅 2026.7.17 ~ 2026.9.27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서초동) · ☎ 02-580-1655
축제 소개
예술의전당이 제작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이완 - 나는 쓴다》 전시는 한국 전통 서예를 현대미술의 언어로 새롭게 해석한 전시이다. 작가 이완은 붓과 먹을 바탕으로 문자, 이미지, 회화, 전각을 결합해 서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 아름다운 글씨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쓰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쓰기가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새로운 서예의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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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이완 - 나는 쓴다》은 언제 열리나요?
2026.7.17 ~ 2026.9.27에 열립니다. 축제는 주최 측 사정으로 일정이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채널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이완 - 나는 쓴다》은 어디서 열리나요?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서초동)에서 열립니다. 문의 전화는 02-580-1655입니다.
정보 제공: 한국관광공사(TourAPI) · 편집: 축제모아 편집팀 · 최종 확인 2026-08-04
일정·장소는 주최 측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정보가 틀렸다면 문의로 알려주세요.
